한국 사격이 진종오의 2012 런던올림픽 50m 권총 2연패와 최영래(30·경기도청)의 은메달로 역대 올림픽 최고 성적을 알리는 '축포'를 울렸다. 진종오와 최영래는 5일(현지시간) 오후 영국 런던 그리니치파크의 왕립 포병대 기지 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9일째 남자 50m 권총 결선에서 각각 금메달과 은메달을 따 나란히 시상대에 올랐다. 한국 사격이 5일(현지시간)까지 이번 대회에서 따낸 메달은 금메달 세 개와 은메달 하나 등 모두 4개다. 대회 첫날인 지난달 28일 진종오(33·KT)가 남...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