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낮 12시24분께 대구시 중구 동성로 3가 술집 건물 전기 배전반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전기 배전반과 계단 참 일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130여만 원 상당의 피해를 낸 뒤 12여분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합선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으며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