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군(軍)이 창설 이후 최대 규모의 병력 감축에 들어갈 전망이다. 토마스 데 마이치에레 국방부 장관은 26일 "군의 효율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전국 328곳에 주둔한 군부대 중 31곳을 폐쇄하고 90곳은 규모를 줄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폐쇄 대상에 오른 대부분의 군부대는 2015년까지 사라질 예정이다. 독일 국방부는 25만명 가량인 기존 병력도 18만5000명을 넘지 않도록 감축하기로 했다. 또 군 병력을 17만명의 전투 병력과 5000명∼1만5000명의 단기 자원 봉사자로 이원화하기로...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