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키' 존 허(22)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1차전 바클레이스에서 주가를 높였다. 재미교포 존 허는 25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파밍데일의 베스페이지 스테이트파크 골프장 블랙 코스(파71·7천468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6개에 보기 2개를 곁들여 4타를 줄였다. 전날 공동 35위였던 존 허는 중간합계 5언더파 137타를 적어내며 공동 7위로 뛰어올랐다. 공동 선두 닉 와트니(미국),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이상 8언더파 134타)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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