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에스쿠데로 "K-리그는 승리 열정이 강하다" Aug 8th 2012, 14:22  | 'FC서울의 마지막 퍼즐' 에스쿠데로(25), 제대로 물을 만났다.에스쿠데로가 팀을 위기에서 건져냈다. 그는 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12년 현대오일뱅크 K-리그 26라운드 경남과의 홈경기에서 후반 28분 역전 결승골을 터트렸다. 문전으로 침투하던 그는 데얀에게 향한 패스가 수비수의 발에 걸리자 직접 해결했다. 지난달 21일 부산과의 K-리그 데뷔전에서 마수걸이 골을 터트린 그는 2호골을 결승골로 장식했다. 서울은 에스쿠데로의 골을 앞세워 2대1로 승리했다.아르헨티난 출신 일본 귀화 외국인 선수인 그는 "선제골을 내주고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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