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랑사또전' 신민아,오열연기, 시청자 울렸다 Aug 22nd 2012, 22:49  | [OSEN=이지영 기자] MBC 수목극 '아랑사또전'의 신민아가 오열 연기로 안방을 촉촉하게 적셨다. 22일 방송된 3회에서는 천방지축 기억실조증 처녀귀신 아랑(신민아)의 죽기 전 본명이 '이서림'이었다는 사실과 함께 땅 속에 파묻힌 그녀의 처참한 시신이 발견되며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그녀의 시신을 확인하기 위해 은오(이준기)가 직접 현장을 찾았고, 은오의 만류에도 결국 자신의 시신을 마주하고 충격 받은 아랑의 모습이 방송되며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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