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코비치, 올림픽메달 실패 후 톱으로 라켓 썰어" Aug 23rd 2012, 00:07  | 세계랭킹 2위의 테니스스타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가 런던올림픽 메달 획득에 실패한 뒤 자신의 라켓을 톱을 썰어버렸다는 증언이 나와 화제다.세르비아 올림픽위원회 위원장이자 전 NBA 스타인 블라데 디바치는 '베스티' 등 자국 언론과 올림픽 결산 인터뷰 도중 이같이 밝히며 조코비치의 승부욕을 높이 평가했다.디바치는 런던 대회에서 세르비아 선수들의 경기 모습과 성적이 기대에 못 미쳤다고 총평하면서 조코비치 등 몇 명을 예외로 꼽았다.테니스 남자단식에 출전한 조코비치는 우승자인 앤디 머레이(영국, 4위)와의 4강전에서 패한 뒤, 동메달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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