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年8月5日日曜日

조선닷컴 : 전체기사: [올림픽] 성한국 배드민턴 감독 "죄송스러운 결과"

조선닷컴 : 전체기사
조선닷컴 RSS 서비스 | 전체기사
[올림픽] 성한국 배드민턴 감독 "죄송스러운 결과"
Aug 5th 2012, 13:07

성한국 배드민턴 대표팀이 2012년 런던올림픽에서 역대 최악의 성적인 동메달 1개에 그친 것에 대해 "죄송스럽다"고 고개를 숙였다. 성 감독은 5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웸블리 아레나에서 취재진과 만나 "아쉬움이 많이 남는 대회"라며 "국민과 팬들에게 죄송스럽다"고 밝혔다. 한국 배드민턴은 이번 대회에서 애초 남자복식에 나서는 이용대-정재성(이상 삼성전기) 조에 금메달을 기대했지만 동메달로 마무리됐다. 또 내심 메달권 진입을 기대했던 여자복식조는 '고의패배' 스캔들에 얽혀 두 개조 4명의 선수...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If you no longer wish to receive these emails, you can unsubscribe from this feed, or manage all your subscriptions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