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 강승조 퇴장과 마지막 '불꽃'을 바꿨다 Aug 22nd 2012, 22:53  | [OSEN=창원, 우충원 기자] 최진한 감독이 이끄는 경남 FC가 지난 22일 열린 부산 아이파크와 K리그 29라운드서 2-0의 승리를 챙기며 상위 스플릿 진입을 위한 마지막 불꽃을 살렸다. 이날 경기의 가장 중요했던 분수령은 후반 9분 김한윤(부산)과 강승조의 퇴장 상황. 거친 플레이를 통해 동반 퇴장 당하면서 부산과 경남은 모두 한 명씩 빠지게 됐다. 그러나 골이 제대로 터지지 않았던 상황에서 집중력이 살아나는 효과가 나타났다. 갈 길 바쁘던 경남은 주장인 강승조가 빠지면서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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