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취재단 = 런던올림픽 남자 권총 50m에서 나란히 금·은메달을 획득한 진종오(33·KT)와 최영래(30·경기도청)는 아침에 함께 눈을 뜨는 룸메이트다. 최영래가 경험이 풍부한 진종오를 거울삼아 일거수일투족을 배우라는 취지로 대한사격연맹이 배려한 것이다. 선후배 사이이지만 대회마다 타이틀을 노리는 정상급 경쟁자이기도 한 까닭에 매일 얼굴을 맞대는 상황이 미묘하기도 하다. 진종오는 6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코리아하우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국제대회에 나올 정도...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