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수원 삼성의 미드필더 이용래(26)가 아랍에미리트(UAE)의 클럽인 알 자지라로 이적한다고 삼성이 6일 밝혔다. 이날 출국한 이용래는 메디컬테스트를 거쳐 바로 알 자지라 입단식을 치른다. 계약 기간은 2년이다. 2009년 경남FC 유니폼을 입고 프로에 데뷔한 이용래는 K리그에서 뛰는 네 시즌 동안 113경기에 나와 12골을 기록했다. 수원에서 뛰는 두 시즌에는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와 FA컵에 출전해 맹활약했다. <...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