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서남북] 정글의 법칙 Aug 5th 2012, 14:30  | 언론사 사회부 데스크의 하루는 현장 기자의 보고를 취합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전날 밤에서 그날 새벽 사이에 일어난 사건 중 공개되거나 현장 기자가 취재한 사건들이 모인다. 실제로 일어난 사건의 일부에 불과할 테지만, 그 일부를 읽는 것만으로도 '이 나라는 정글'이란 생각을 종종 하게 된다. 지난달 신문 사회면을 메운 기사는 김점덕 사건(통영 초등학생 살인사건)과 강성익 사건(제주 올레길 관광객 살인사건)이었다. 지난 4월 오원춘 사건(수원 20대 여성 토막 살인사건) 이후 3개월 만에 다시 살인사건이 뉴스의 중심에 선 ... | | | |
|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