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年8月5日日曜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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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김형실 감독 "반드시 신화 창조하겠다"
Aug 5th 2012, 13:49

2012 런던올림픽에서 한국 여자 배구의 8강 진출을 이끈 김형실 감독은 "'죽음의 조'에서 살아남은 만큼 여세를 몰아 반드시 신화를 창조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은 5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얼스코트에서 열린 런던올림픽 B조 조별리그 5차전에서 중국에 세트 스코어 2-3으로 패했다. 하지만 한국은 8강 진출의 마지막 고비인 중국전에서 값진 승점 1을 추가해 승점 8(2승3패)을 확보하며 8강 진출을 확정했다. 세계 최강 미국과 랭킹 2위 브라질이 몰려 '죽음의 조'로 불리는 B조에서는 미국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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