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특별했던 '록산느의 탱고', 김연아의 부활을 예고하다 Aug 24th 2012, 22:23  | 현역 복귀를 선언한 피겨여왕은 자신의 갈라 프로그램에 '초심으로 돌아가겠다'는 마음을 녹여넣은 것일까. 흠잡을 데 없이 아름다운 록산느의 탱고에 관객은 멈추지 않는 기립박수로 화답했다. 김연아(22, 고려대)는 지난 24일 밤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특설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삼성 갤럭시SⅢ★스마트에어컨Q 올댓스케이트 서머 2012 공연 첫 날 '올 오브 미(All of me)'와 '록산느의 탱고'를 선보이며 은반을 화려하게 수놓았다. 지난 봄 아이스쇼에서 처음 선보여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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