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이클 영웅' 암스트롱, 영구제명 징계 수용 Aug 24th 2012, 23:22  | [OSEN=김희선 기자] 도핑 의혹을 받고 있는 '사이클 영웅' 랜스 암스트롱(40, 미국)이 미국반도핑기구(USADA)와 법정 공방을 포기하고 영구 제명 징계를 받아들이는 쪽으로 결론을 지었다. 지난 24일(한국시간) AP통신은 암스트롱이 "도핑 혐의를 인정하기 때문이 아니라 오랜 법정 공방으로 지쳤기 때문에 USADA와 더 이상 공방을 이어가지 않겠다"고 선언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암스트롱은 스포츠계에서 영구제명되고 투르드프랑스 7회 우승 기록이 박탈될 전망이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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