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만 해도 힘이 솟고, 생각만 해도 절로 미소가 나게 하는 그. 하지만 아무리 사랑하는 애인이라도 가끔은 부끄럽고 창피할 때가 있다. 눈감아 주려고 해도 도저히 용서가 안 되거나, 괜히 그 사람 옆자리서 도망가고픈 때도 생긴다. 소셜데이팅 사이트 코코아북이 '내 애인이 부끄러울 때'라는 주제로 16일부터 19일까지 20-30대 미혼남녀 약 1000명을 대상으로 쇼핑할 때, 데이트할 때, 친구에게 소개할 때 등의 상황을 나눠 설문조사를 했다. 애인과의 백화점 쇼핑 중 내 애인이 가장 부끄러울 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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