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특유의 '삼촌 리더십'으로 올림픽 대표팀을 이끌고 있는 홍명보 감독, 월드컵 땐 선수로 4강신화를, 올림픽에선 감독으로 역대 최고 성적인 4강 진출을 일단 일궈냈습니다. 선수뿐 아니라 지도자로서 자신의 능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는 홍명보 감독의 진가를 이명진 기자가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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