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용(24·볼턴)이 잉글랜드 프로축구에서 세 경기 연속으로 풀타임을 소화했다. 이청용은 25일(한국시간) 영국 볼턴의 리복스타디움에서 열린 노팅엄 포레스트와의 2012-2013 챔피언십(2부 리그) 3라운드 홈경기에 오른쪽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했지만 골을 터뜨리거나 어시스트를 기록하지는 못했다. 하지만 이청용은 지난 19일 번리와의 원정경기, 22일 더비카운티와의 홈경기, 이날 경기 등 세 경기를 풀타임으로 뛰었다. 경기 막판까지 활발하게 그라운드를 누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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