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청용 풀타임' 볼튼, 노팅엄과 난타전 끝에 2-2 Aug 24th 2012, 22:14  | [OSEN=이두원 기자] 볼튼 원더러스가 노팅엄 포레스트와 4골을 주고받는 난타전 끝에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청용(24)은 3경기 연속 풀타임을 소화하며 팀 공격에 힘을 보탰지만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진 못했다. 볼튼은 25일(이하 한국시간) 새벽 영국 볼튼의 리복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12-13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라운드 홈 경기서 노팅엄 포레스와 2-2로 비겼다. 이청용을 비롯해 크리스 이글스, 마크 데이비스, 케빈 데이비스 등 지난 더비 카운티와 경기에서 선발 출전했던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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