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음주운전을 하다가 교통사고를 낸 남성이 사망자 옆에서 여자친구와 진한 스킨십을 나누는 장면이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다고 22일 쓰촨온라인(四川在線)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전날 오전 4시쯤 청두(成道)시에서 도로 콘크리트 정리 작업 중이던 57세 쉐(薛)모씨가 차에 치여 숨졌다. 가해자인 술집 종업원 19세 리(李)모씨는 혈중 알코올 농도 0.087 상태로 무면허 운전을 했다. 쉐씨와 함께 콘크리트 정리 작업을 하던 인부 2명은 중상, 1명은 경상을 입었다. 당시 사고 현장이 담긴 취재 영상을...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