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제33회 윌리엄 존스컵 국제대회에서 2연승을 달렸다. 한국은 7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풀리그 2차전에서 오세근(16점·7리바운드), 이정석(13점)을 앞세워 아랍에미리트(UAE)를 102-54로 가볍게 물리쳤다. 말레이시아에 이어 UAE를 제압한 한국은 8일 이란과 3차전을 치른다. 리바운드 수에서도 50-38로 우위를 보인 한국은 전반에 UAE의 득점을 17점으로 묶어 두고 37점차로 달아나 낙승을 예감했다. <...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