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4일 열리는 2011 하나은행 FA컵 준결승에 오른 수원 삼성, 울산 현대, 성남 일화, 포항 스틸러스 등 네 팀의 사령탑은 4일 "꼭 결승에 올라 우승컵을 차지하겠다"고 이구동성으로 말했다. 올해 FA컵 3연패에 도전하는 수원 삼성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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