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첫 우주발사체 나로호의 3차 발사를 위한 1단 로켓이 러시아로부터 반입될 예정이어서 관계기관들이 '철통보안' 속에 운송작전 수립에 나섰다. 27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하 항우연) 등에 따르면 러시아 발사체 제작 업체인 흐루니체프사에서 최근 완성된 나로호 1단 로켓이 오는 29일 오전 러시아 국적 대형 화물기 안토노프 An-124에 실려 김해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2단으로 구성된 나로호의 추진체에 해당하는 1단 로켓은 길이 25.8m, 지름 2.9m, 무게만 130t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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