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가 지난 26일 정규리그 30라운드를 마치면서 우승을 놓고 혈투에 나설 A그룹(상위 8개팀)과 강등을 놓고 자존심 대결을 펼칠 B그룹(하위 8개팀)이 확정됐다. 경남FC가 막차를 탄 A그룹은 FC서울, 전북 현대, 수원 삼성, 울산 현대, 포항 스틸러스, 부산 아이파크, 제주 유나이티드 등 8팀이고, B그룹은 인천 유나이티드, 대구FC, 성남 일화, 전남 드래곤즈, 광주FC, 상주 상무, 강원FC 등 8팀이다. 이에 따라 A그룹과 B그룹 팀들은 9월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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