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전 11시 8분 전남 여수시 낙포동 여수산업단지 내 모 전자제품 제조업체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 작업 중이던 문모(46)씨 등 2명이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증기가 발생하더니 갑자기 폭발이 일어났고, 인근에서 작업을 하던 직원들이 부상을 당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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