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정부가 담배갑의 흡연 경고문 크기를 종전 50%에서 75%로 확대키로 하는 등 보다 강력한 금연 캠페인을 실시할 전망이다. 레오나 아글루카크 보건부 장관은 27일 "흡연자들이 종전의 흡연 경고문에 익숙해지면서 이를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며 "담배갑 양면에 더 커진 경고문과 더 생생한 사진 등을 넣어 눈에 더 잘 띄고, 더 이해하기 쉽도록 금연 캠페인을 벌일 계획"이라고 밝혔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새로운 법안에 따르면 담배갑의 흡연 경고문 크기도 커질 뿐만 아니라 병원 침대에서 폐암에 걸려 죽어가는...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