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옥(39) '홀더 공동체' 원장은 28일 "인화학교 문제가 이제 와 조명받는 데 대해 화도 나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이제라도 장애 학생들에 대한 인권 유린 문제가 반드시 바로 잡히길 바라는 마음이다"고 밝혔다. 광주 인화학교 성폭행 사건 피해 학생들을 돌보는 김 원장은 "피해 학생들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너무 부족했다. 우리 아이들이 상처를 빨리 치유할 수 있도록 주변의 관심과 지원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인화학교 성폭력 사건은 지난 2005년 이 학교 교직원들이 청각장애 학생들을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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