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기심(75) 전 국어심의회 위원장과 블라디미르 푸체크(78) 체코 찰스대 교수 등 내·외국인 10명이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한글 발전 유공 훈·포상자로 선정됐다. 남 전 위원장은 학교 문법의 체계를 단일화한 이른바 '통일 문법 체계'를 세우는 데 기여했고 한글맞춤법 등 국어정책 방향 설정에도 주도적 역할을 한 업적을 높게 평가받았다. 블라디미르 푸체크 교수는 1972년부터 2004년까지 찰스대학의 한국학과 학과장으로 일하면서 한국학 발전과 한국어 보급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관문화훈장을 받게 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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