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태종 폭발' 男 농구, 말레이시아 대파 Aug 6th 2011, 10:00  | [OSEN=우충원 기자] 남자농구대표팀이 말레이시아를 대파하며 서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한국은 6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말레이시아와의 대회 첫 경기에서 문태종을 비롯해 전 선수들이 고른 활약을 펼치며 110-50, 60점차 대승을 거뒀다. 이중국적을 획득해 처음으로 태극마크를 단 문태종은 자신의 국가대표 데뷔전에서 12분54초만 뛰고도 3점슛 5개를 포함해 17점을 기록, 강병현과 팀내에서 가장 많은 점수를 올렸다. 조성민(16점 3점슛 4개)도 1쿼터에서만 3점슛 4개를 터뜨리며 성공적인 현지 적응을 보였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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