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오페라단연합회 회장에 성악가 김학남이 취임했다고 연합회가 5일 밝혔다. 이 연합회에는 민간 오페라단과 오페라 관련 단체 100여개가 참여하고 있다. 수석 부회장에는 김귀자 영남오페라단장, 부회장은 성악가 박기천과 조장남 호남오페라단장이 취임했다. 또 연합회 산하조직인 오페라페스티벌 조직위원장에 성악가 김성길, 세계오페라지도자대회 준비위원장에 김신환 전 서울시오페라단장, 아시아태평양오페라발전협의회 상임대표에 강화자 베세토오페라단장, 창작오페라활성화위원회 상임대표에 최남인 대전오페라단장이 추대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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