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 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은 오는 23~26일 광주에서 '아시아 창작공간 네트워크' 행사를 연다고 4일 밝혔다. '아시아문화주간' 기간에 열리는 이번 행사는 2014년 광주에서 개관하는 아시아문화전당의 창작 시스템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국제심포지엄, 미디어전시회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국제심포지엄은 23일 오전 11시 아시아문화마루에서 '이동성'을 주제로 열린다. 서울 금천예술공장과 일본 도쿄원더사이트 등 11개국 24개 창작공간 대표가 참여한다. 심포지엄에서는 또 '아시아의 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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