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가 전성기 시절 모습으로 돌아갈 수 있는 신호를 보였다.'(골프닷컴) '우즈는 발전한 모습으로 돌아왔다.'(PGA투어닷컴) 3개월 만에 필드에 복귀한 타이거 우즈(미국)의 플레이에 긍정적인 평가가 쏟아졌다. 우즈는 5일 미국 오하이오주 애크런의 파이어스톤골프장 남코스(파70·7400야드)에서 열린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 1라운드에서 2언더파 68타를 기록, 선두에 6타 뒤진 공동 18위에 올랐다. 지난 5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1라운드 도중 무릎과 아킬레스건 통증을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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