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20세 이하(U-20) 축구 대표팀이 6일 오전 10시(한국시각) 콜롬비아 보고타에서 홈팀 콜롬비아와 2011 국제축구연맹 (FIFA) U-20 월드컵 예선 마지막 경기를 갖는다. 한국은 1승1패(승점 3·골 득실 0)로 프랑스(승점 3·골 득실 ―1)에 골 득실에서 앞서 A조 2위를 기록 중이다. 이번 대회에서는 예선 6개 조 1~2위와 3위 중 성적이 좋은 4팀이 16강에 진출한다. 한국이 이 경기에서 승점을 추가해 최소 승점 4점을 확보하면 현재 경기를 모두 마친 F조 3위 잉글랜드(승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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