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경기만 전담 중계하는 캐스터 빈 스컬리(85)가 내년에도 마이크를 잡는다고 미국 스포츠전문 채널 ESPN이 27일(한국시간) 인터넷판에서 전했다. ESPN에 따르면 스컬리는 최근 다저스와 보스턴 레드삭스가 단행한 메가톤급 트레이드에서 원기를 얻어 계속 다저스 중계 부스를 지키겠다고 선언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저스는 26일 선수 5명을 보스턴에 보내고 '해결사' 아드리안 곤살레스, 투수 조시 베켓, 발 빠른 외야수 칼 크로퍼드, 스위치히터 닉 푼토를 받는 4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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