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목곰의 존재 만으로…" 김진욱의 한결같은 믿음 Aug 2nd 2012, 10:09  | [OSEN=대구, 손찬익 기자] 반달곰 군단의 '맏형' 김동주(36, 내야수)는 제 컨디션이 아니다. 올 시즌 왼쪽 허벅지 근육통을 비롯해 오른 발목 봉와직염와 허리 통증에 시달렸었다. 그렇다고 마냥 쉴 수만은 없다. 롯데와의 주말 3연전 때 잠실구장 1루 실내훈련장에 홀로 남아 타격 훈련을 하기도 했다. 조금이나마 팀에 도움이 되고 싶었던 마음에서였다. 이러한 김동주의 마음을 김진욱 두산 감독은 잘 알고 있었다. 김 감독은 2일 대구 삼성전을 앞두고 김동주와 1대1 면담을 가진 뒤 제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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