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신시내티 레즈가 올해 명예의 전당에 입회한 명 유격수 배리 라킨(48)의 등번호 11번을 영구 결번으로 지정했다. 레즈 구단은 26일(한국시간)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 파크에서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라킨을 초청해 영구 결번식을 진행했다.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에서 태어난 라킨은 이날 "신시내티 출신으로 최초로 명예의 전당에 입회하게 된 점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감격했다. 보브 캐스텔리니 레즈 구단 최고경영자는 "(구장에 내걸릴) 라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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