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年8月3日金曜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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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김기태 감독, "마지막까지 잘 싸워줬다"
Aug 3rd 2012, 13:03

LG는 올 시즌 유독 넥센에 약했다.만날 때마다 초접전을 벌이고, 어이없는 역전패를 당하기도 한다. 뭔가 꼬인다. 2일까지 상대전적에서도 4승8패로 절대 열세였다. 팬들은 두 팀의 대결은 '엘넥라시코'라 부르며 재밌어 하지만 LG는 넥센이 왠지 꺼려지는 팀이다.그런데 3일 목동구장서 열린 넥센전에선 달랐다. 선발 엔트리 전원이 안타를 때리는 등 장단 15안타를 뿜어내며 8대2의 대승을 거뒀다. 3회 오지환의 투런포로 앞서갔지만 4회에 넥센 박병호에게 역시 2점 홈런을 맞으며 2-2로 팽팽히 맞섰다.6회까지 3-2로 앞선 상황을 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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