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골프협회(KPGA)가 메이저대회인 KPGA 선수권대회를 무기한 연기한다고 발표한지 하루 만에 결정을 번복했다.
KPGA는 지난 25일 홈페이지를 통해 SBS 해피니스&광주은행 제55회 KPGA 선수권대회를 무기한 연기한다고 밝힌 바 있다. 협회 회장직무대행을 맡고 있는 김학서 부회장에 대한 직무정지 가처분 신청이 24일 법원에 받아들여지면서 주최사 측에서 실질적인 협의 대상자이자 의사결정권자가 업무를 수행할 수 없는 상황에서 대회 개최를 진행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는 것이 그 이유였다.
대...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