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열기가 뜨겁지만 프로축구 K리그에는 쉼표가 없다. 상·하위 리그로 나뉘는 스플릿 시스템 가동을 한 달여 앞두고 어느 때보다 치열한 승부가 펼쳐진다. 4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는 갈 길 바쁜 두 팀 FC서울과 강원FC가 격돌한다. 14승7무3패로 2위를 달리는 서울(승점 49)은 선두 전북(16승5무3패·승점 53) 추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스플릿 전까지 1위 자리를 되찾겠다고 벼르는 중이다. 서울은 최근 홈 경기에서 9승2무를 기록해 '안방 불패'의 신화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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