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그라운드의 스타로 떠오를 세계 최고의 청소년 야구선수들이 서울에 모여 자존심을 걸고 맞대결을 벌인다. 한국, 미국, 일본을 비롯한 12개국의 18세 이하 청소년 선수들은 30일부터 서울 잠실·목동구장에서 열리는 제25회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 출전해 열흘간의 열전을 벌인다. 국제야구연맹(IBAF)이 2년마다 개최하는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는 몇 년 뒤 메이저리그를 비롯한 세계 유수의 프로 무대를 호령할 미래 스타들의 열정을 엿볼 기회다. 1981년 첫 대회를 벌인 ...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