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1 총선과정에서 민주통합당 공천을 대가로 수십억원을 투자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양경숙 '라디오21' 방송편성제작본부장(51)은 친노 성향으로 잘 알려진 정치 홍보전문가다.
'라디오21'은 국내 최초의 인터넷 방송으로 2002년 16대 대통령 선거 당시 노무현 후보 대선 홍보방송을 위해 문성근 민주통합당 상임고문, 배우 명계남씨, 유시민 전 통합진보당 공동대표 등과 함께 만든 '노무현 라디오'의 법인명이자 방송국이다.
'노무현 라디오'는 2002년 대선 기간 내내 노무현 후보 지지자들의 구심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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