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발 프리킥의 달인'으로 한 시대를 풍미했던 브라질 축구선수 호베르투 카를루스(39·러시아 안지)가 선수 생활을 마감한다. 카를루스는 3일 러시아 마하치칼라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공식적으로 선수 생활에서 은퇴한다고 밝혔다. 러시아 축구 클럽 안지 마하치칼라의 거스 히딩크 감독은 "호베르투는 세계 최고의 선수였지만 안타깝게도 더이상 뛰지 않는다"고 전했다. 카를루스는 기자회견에서 현재 소속팀인 안지와 이전 소속팀인 레알 마드리드(스페인 프리메라리가)가 은퇴 기념 경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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