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年8月26日日曜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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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치홍, "멘붕? 빨리 잊는 법도 익히는 중"
Aug 26th 2012, 02:30

KIA 안치홍은 보물 같은 선수다. 팀에 없어서는 안될 존재. 올시즌 존재감이 상대적으로 커졌다. 이범호 최희섭 김상현의 LCK포가 거의 개점 휴업중이기 때문. 시즌 전 안치홍은 '3번 기용설'을 크게 반겼다. "꼭 해보고 싶던 타순"이라고 했다. 하지만 정작 좋아할 틈이 없다. 앞뒤로 병풍효과가 사라진 탓이다. 안치홍은 3번 뿐 아니라 2~7번까지 두루 배치됐다. 그의 넓은 활용폭을 짐작케 하는 대목이자 그에게 기대는 팀의 의존도가 커졌음을 의미한다.부담도 커졌다. 실제 현재 안치홍은 KIA 타선의 핵심이다. 그의 해결 능력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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