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年8月1日水曜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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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범·최병철의 애교 섞인 '지원 요청'
Aug 1st 2012, 10:07

특별취재단 = 2012 런던올림픽에서 세계적인 선수들을 꺾고 당당히 시상대에 선 두 명의 메달리스트는 경쟁적으로 애교 섞인 '지원 요청'을 해 웃음을 안겼다. 유도 금메달리스트 김재범과 펜싱 동메달리스트 최병철은 1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시내에 마련된 코리아하우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앞다퉈 그동안 자신을 후원해 준 기업과 경영자들의 이름을 읊었다. 김재범이 먼저 ㈜그래미의 남종현 회장과 교촌에프앤비㈜의 권원강 회장의 이름을 꺼내며 "별 것 아닌 것 같아 보여도 야식 등에서 내겐 큰 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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