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폭력 혐의로 재판을 받던 중에 또 다시 후배를 보복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무서운' 여중생이 결국 구속됐다. 서울 성동경찰서는 자신이 다니는 성동구 모 중학교 후배들에게 600만원 상당의 금품을 갈취하고, 자신을 경찰에 신고한 후배를 다시 찾아가 보복 폭행한 혐의로 최모(15)양을 구속했다고 1일 밝혔다. 최양은 지난해 7월부터 지난 2월까지 8개월 동안 상습적으로 후배를 때리고 물건을 빼앗은 혐의로 재판을 받는 중이었다. 최양은 지난 6월 자신을 경찰에 신고한 박모(14)양을 성동구...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