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토 분쟁으로 촉발된 한·중·일 3개국 갈등이 갈수록 커지는 가운데 중국과 일본의 역사교과서가 한국사를 제대로 기술하지 않은 것으로 분석됐다. 이러한 역사 기술은 중국과 일본의 학생들에게 자칫 왜곡된 역사 인식을 심어줄 수 있다는 점에서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김지훈 성균관대 동아시아역사연구소 연구교수는 중국의 중학교 역사 교과서가 세계역사 부분에서 한국사를 서술하지 않고 있다면서 "21세기 들어 한중관계는 여러 면에서 크게 발전했지만 중국 교과서에서 한국의 역사 소개는 후퇴했다"고 진단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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