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진보당 구당권파인 이석기 의원이 1일 자신과 김재연 의원에 대한 제명안 부결 이후 6일 만에 침묵을 깨고 입장을 밝혔다. 이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진실이 왜곡되면 고통을 받고, 진심이 외면받으며 피눈물을 흘린 사람들. 하지만 그 운명에 맞서서 싸워온 사람들"이라며 "그들이 보여준 진심의 승리이자 믿음과 상식의 승리"라고 적었다. 그는 지난달 26일 제명안이 부결된 뒤 의원총회장을 떠나면서 "청년 시절 애송하던 빅토르 위고의 경구 '운명은 화강암보다 단단하지만, 사람의 양심은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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