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가 27일 대선 중앙선대위의 정치쇄신위원회 위원장에 안대희 전 대법관을 임명한 데에는 정통 특수부 검사 출신으로 '부패 척결의 대명사'라는 그의 상징성을 감안한 것으로 보인다. 안 위원장은 서울지검 특수부장 시절 서울시 버스회사 비리사건, 대형 입시학원비리, 설계감리 비리, 수천억대에 이르는 변인호씨 거액 사기사건 등을 처리해 명성을 날렸다.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과 사법시험 17회 동기인 그는 참여정부 들어 대검 중수부장이 됐으며 당시 한나라당의 '차떼기'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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