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전태일 재단을 찾아 '과거와의 화해'를 시도하려던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후보의 계획에 차질이 생겼다. 전태일 열사의 유족들은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창신동 전태일 재단에서 성명을 내고 "박 후보의 재단 방문에 대해 "너무 일방적인 통행이라서 맞이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고 밝혔다. 유족을 대표한 전태열 열사의 동생 전태삼씨는 "이 나라에서 우선 시급한 것은 국민이 이해할 수 있도록 쌍용자동차 22명의 노동자들의 죽음이 있는 대한문 분향소 부터 방문하고 분향하는 것이라 생각되면서 쌍용자동차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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