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은 1일 북한이 '동까모(김일성 동상을 까는 모임)' 사건은 미국의 국가테러행위라며 미국과 남한에 강력한 물리적 공세가 따를 것이라고 위협한 것과 관련, "대한민국 주권을 무시하는 것"이라고 비난했다. 민주당 박용진 대변인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남북관계의 회복 및 평화교류를 바라는 우리 국민들의 바람에 찬물을 끼얹는 행위"라며 이같이 말했다. 박 대변인은 "민주당은 한반도 평화와 남북간 평화교류를 지키기 위한 평화세력으로 북에 대해서도 인도주의적이고 상호주의의 태도를 유지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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